
[ 들어가며 ] 오랜만에 여유로운 주말을 즐겨보고 싶어서 체험단에 보이자마자 신청했던 백금당이라는 카페인데 운 좋게도 선정될 수 있었다. 우리 가족이 방문한 시간에는 요즘 주말답지 않게 비가 조금 내렸는데 그게 오히려 더 운치를 더해줬다. 날이 좋으면 걸어서도 다닐만한 곳이긴한데 요즘 같이 더울 때는 사실 차 없이 다니는 게 쉽지 않다. 주차는 바로 인근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공영주차장에 들어가면 거주자 우선 주차장이라고 되어 있어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18시부터 적용되는거라 그 전에 주차를 하는 건 비용도 들지 않고 위치도 가까워 공영주차장을 추천한다. 백금당 외관은 일본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카페처럼 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NfMTk2/MDAxNzU0MjEzNzM3MDUw.wpEc9YoueJ5-XxcyN9WAQWZmpC4-3y_BUqB4spTzPt0g.gJIDbERj9fwLwatYSZfkzRlAYMmuZel70H5W5W2Y_50g.JPEG/20250803_17102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