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IT 인플루언서 메이입니다 :) 요즘 제가 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가 스마트홈 구축인데요. 다양하게 시도해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고요 ^_ㅠ 이리저리 찾아보던 중에 애플tv를 홈 허브로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동안 잘 쓰고 있지 않았던 애플티비를 꺼냈습니다. 스마트티비를 쓰고 있는 중이고, 기존 쓰던 엘지TV 65인치는 남동생을 주고 왔기에 쓸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저희가 거주하고 있는 곳에 tv도 기본 옵션이라 요걸 활용해 보면 어떨까! 하고 말이죠. 그런데 너무 오랜만에 쓰다 보니 애플티비 리모컨 충전을 안 한 지 오래되어 배터리 잔량 확인이 필수적이었는데요. 자주 차징할 필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ZfMTYy/MDAxNzQ2NDkzNTM3MzAy.mydPOnaSSy8QRR7j3Fmt1psPy64-qCamo_PC7ulPRu4g.Eif3oB9dQQAnNpw4Z2DN33h_elDaFoRv3nMt9zDepsgg.JPEG/applexlqlflahzjscndwjsqoxjflbt2.JPG?type=s3" />
마스터스 오브 디 에어 후기 몇부작 평점 9화 애플티비 드라마추천 어제까지 농담을 나눴던 전우들이 베이스로 귀환하지 않았을때. 바로 어제만 해도 시끌벅적했던 관물대가 고요하고 동료들이 썼던 물건들만 고스란히 남았을때. 바로 뒤에 따라오던 같은 전대 항공기들이 본부에 돌아와보니 단 한대도 없었을때. 어떤 기분일까? 마스터스 오브 디 에어 9화까지 다 보면서 정말이지 그당시 참전했던 군인들에게 존경심이 들었다. 애플티비 결제까지 해서 본 드라마. 그 후기를 올려본다. 진짜 완전 추천한다. 예전부터 <밴드 오브 브라더스>랑 <더 퍼시픽>을 감명깊게 봤던 입장에서 이번 신작도 너무 재미나게 봤다. 끝이 아쉬울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