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서 폭풍 성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추사랑 근황이 전해졌는데요. 벌써 키가... 모델인 엄마 야노시호를 따라잡고 있더라고요?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추성훈과 함께 출연하며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사랑짱" ㅎㅎ 프로그램 하차 이후 가끔씩 근황이 전해지긴 했지만 서울패션위크에 서는 엄마 야노시호를 응원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추사랑 키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렇게만 봐도 엄마 야노시호와 키 차이가 거의 나지 않잖아요? 참고로 야노시호는 1976년생으로 173cm라고 알려져 있단 말이죠~ 이 정도 차이면 170 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hfNjgg/MDAxNzU3MzI0MzIxMjI3.RTHl8LBPUAKCOycl7fT3N1RXN6KTI10E-1HNQ3Nhyk0g.jFGuQ1q7kfKFUDK77PvLMAUFVannR4lsQ5Lg0gtGtYwg.JPEG/%C3%DF%BB%E7%B6%FB_1.jpg?type=s3" />
야노시호 유전자 몰빵! 추성훈 딸 추사랑 근황 2009년 결혼한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는데요. 추사랑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었죠. 왜 딸바보가되는지 알 것 같은 추사랑의 귀여움이란 측정불가..ㅠㅠㅠ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탑 모델 야노시호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추성훈의 자녀들인만큼 평범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해왔는데요. 공개된 근황 속 추사랑은 모델학원에 다니며 제2의 야노시호를 꿈꾸고 있었어요. 엄마 야노시호를 닮은 시원시원하게 쫙 뻗은 팔다리는 물론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까지! 모델이 되어야만 할 운명을 지니고 태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