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주째 남해안 여행 중인 에릭샘 부부, 전남 구례, 순천, 여수을 돌아 봤으니 다음 장소로 출발해 볼까요? 저의 부부가 선택한 코스는 끝도 없이 이어지는 하동 벚꽃길을 지나 남해대교를 건너가 노량공원에 들러 작년에 봤던 멋진 벚나무를 만나고 왕지벚꽃길을 따라 남해 바다 드라이브를 즐기는 거! 사실 이는 여수 여행을 끝내고 사천으로 출발할 때까지만 해도 일정에 없었던 곳인데요. 이렇게 남해 드라이브 코스를 급 결정하게 된 건 작년에 노량공원에 갔을 때 인근에 있는 왕지벚꽃길 존재 자체를 몰라 눈 앞에서 멋진 풍경을 놓쳤던 아쉬움이 순간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 여행 일 : 2025년 4월 4일 남해 노량공원 나홀로 벚꽃 네비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lfMTAy/MDAxNzQ0MTU2MzIxNzM3.08XoKuk0w8O3gwK8_gaDqV09dA0c6EHdA-VqaQJN_tMg.SFQO4oCcHgGE_HXu0LamKbZXOyZMrLa1DA4CpSyZGYQg.JPEG/1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