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월 소품샵] 여동생과 다녀온 소길별하, 6천 원의 여유와 3만 원대 득템 후기 (+애월 여행 코스) 제주 서쪽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탁 트인 바다 풍경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공간들을 둘러보는 재미를 빼놓을 수 없죠. 특히 애월은 감각적인 카페와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자매끼리 천천히 둘러보기 참 좋은 여행지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여동생과 함께 옛 '효리네 민박' 촬영지로 잘 알려진 곳이자, 지금은 제주 감성이 듬뿍 담긴 애월 소품샵으로 재탄생한 '소길별하'에 다녀왔습니다. 예쁜 공간에서 차도 마시고 뜻밖의 고급스러운 아이템까지 득템하고 온 솔직한 후기를 전해드릴게요! 1. 소길별하 방.......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RfMTMg/MDAxNzc0MzMyNTg1NTgx.EwsEv9KRtrYuJysoLwmIZHqSv34cHwOJf8JOylANRwUg.Y3XiKjPpDwx-ViczXd3SAEHdhcPDQVOKALeLJ6HvKL8g.JPEG/900%A3%DF20260324%A3%DF14570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