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계곡 캠핑입니다~맑게 흐르는 물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뭐~그냥 해피 해피죠! 어제부터 뭉친 삼총사~어딜 가든 신 났어요 누구는 어망?도 가져다 놓았더군요 사이트 있다가 좀 더우면 계곡으로~피신 매점에서 요 언덕 넘기가 더워요! 신선이 따로 없지요? 10개월만에 뺀 장박지 전경이에요~아늑 두 동과 바뀌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나는 방법은 계곡 캠핑이 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