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나이가 먹을 만큼 먹었지만 그래도 이런 걸 보면 왠지 부끄러워지는 오렌지군입니다. ㅎㅎㅎ 청주 성안길 번화가에 이런 작품이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성안길의 폭은 도보길 치고는 꽤 넓은 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넘쳐나게 몰려들지 않는 이상. 언제나 쾌적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거리입니다. 안타깝게도 요즘 성안길이 예전만은 못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중심거리를 조금만 벗어나면 확실히 걸어 다니는 사람의 수가 적습니다. 성안길이라는 이름은 지난 1990년대에 진행된 일제 지명 순화 사업을 통해 얻게 된 이름입니다. 즉, 지금의 이름으로 정해진 게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해요. 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 사용된 이름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FfMjMw/MDAxNzUzMDcxNzgwMDEw.l6RwOqvryQUjFnPBb_CRq-Jw3TWp7DFKM0Mw6btuOzwg.g00le760AymxbS7UlgjWQgz0GZnoAlEHCYWcef6K8Fk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BC%AD%BF%EF_202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