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콘텐츠를 작성하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 받았습니다. 태국 여행을 준비할 때마다 설레는 마음이 커지지만, 한편으로는 ‘데이터 잘 터질까?’ 하는 작은 걱정도 함께 따라오죠. 저도 방콕을 1년에 한 번은 꼭 가는 편이라 이제는 익숙할 법도 한데, 도시가 워낙 넓고 이동할 곳이 많다 보니 데이터는 언제나 가장 중요한 준비물이 되더라고요. 치앙마이는 아직 못 가봤지만 방콕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거리가 많아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방콕의 매력은 다양한 음식과 잘 갖춰진 대중교통이에요. BTS, MRT 같은 지하철이 정말 편하고, 그랩도 잘 되어 있어서 언제든 이동하기 좋아요. 물론 출근 시간대의 교통체증은 조금 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lfMTAw/MDAxNzY0Mzk3MzM0OTAw.oEB2_FyuV7QJpJEcKPe5pe5OprjZE83CUQEMtIQ49EMg.Zr897-MGG6Pt12TZu_6dduOxT6mxpE0q_n0RCzrCqD4g.PNG/IMG_4376.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