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에는 바다 위 작은 섬에 자리한 아름다운 사찰이 있습니다. 고려 말 무학대사가 이 곳에서 수도하던 중 달을 보고 도를 깨우쳤다하여 간월암이라 하고 섬도 간월도로 불리는데 밀물과 썰물 때 섬과 육지로 변화하는 곳으로 밀물에 물위에 떠 있는 연꽃 또는 배와 비슷하다 하여 연화대 또는 낙가산 원통대라 부르기도 하는 곳입니다. 하루에 두번 간조(썰물) 때 물길이 열려 걸어갈 수 있고, 만조(밀물) 때에는 길이 닫히는 신비로운 곳입니다. 충남 서산 하루에 두 번 물길이 열리는 간월암 사찰. 사찰을 방문하려면 반드시 물때 시간을 확인하고 가셔야 간월암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1. 간월암 가는 길/ 주차정보 충남 서산은 태안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hfOTQg/MDAxNzU3MzI4NTc0OTg2.Emz4-lQHNoz-99W3bCB0kThHl_aYVB5HIsso8N1m7lUg.n7VLlyy95-0SXRi_t0JK2Z4sW7nX_Mh5xmZoAGQmxOUg.PNG/image.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