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추천 세차, 노터치 세차 <컴인워시 용인동백점> come in wash
지인이 야밤에 세차를 하겠다고 해서 따라왔다. <컴인워시>라는 이곳은 비접촉식 '노터치 세차'를 한단다. 브러시나 롤러를 처대는 게 아니고 고압의 물을 분사하여 세척을 하는 것이다. 지인은 오래전부터 단골이고 매번 올 때마다 줄이 길다고 한다. 먼저 자동 세차 시설 앞에 줄을 세운다. 차례가 되면 안내를 받아서 입차를 하고 자동세차 후 <드라잉 존>에 가서 물기 제거 및 실내 세차 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여느 세차장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다. 건물 간판에 맨 앞에 '2 시'라고 적혀 있는데 24시인 것 같다. 360도 초고압 분사. 위, 아래까지 다 세척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하부 세차도 하고 휠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