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th Ryan & Roy 꿈꾸는것처럼 (또다시) 공항 도착. 진짜 지난 월화수목 넘 정신없이 일하고 짐 1시간만에 싸서 공항으로 왔어요 블로그를 사흘 못한거 실화냐 이태리 다녀와서 2월 중순부터 출근하고 싶었는디. .. 강경한 새 대표님. 이태리 가서도 너가 놀거 아니니 깔꼼하게 2월1일부터 출근하라셔서 (밴쿠버는 월급 대부분 세미 먼슬리로 줘서 한달에 2번 페이스텁이 나옵니다 중순부터 출근해도 갠찮은디. . ) ㅋㅋ * 로얄캐네디언은 이태리다녀와 복귀, 주 2일 나가요. 물어보시는분들 많으시길래.. 짐은 언제나 공항가기 직전에 ㅋ 아니 이번엔 진짜 시간이 없었거든요 회사 갔다 와서 집에서도 일하고 애들 라이드하고 밥 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dfMjA0/MDAxNzcwNDQ1Mjk5MTY3.31xyWz0NkqJOcdq7UTqQYsB3BTVr3Ymss23IWd4s0cYg.rSxuR_-BVQqaZuWRMgdSEtte3NuMq3JRurhud5i1dV8g.JPEG/IMG%A3%DF6129.jpg?type=s3" />
* 이 포스팅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예약한 패키지의 소개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해당패키지 할인을 받았습니다. 캐나다 사는 수지아짐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해외 거주중이지만 매 해 유럽여행은 빼놓지 않고 다니고 있는데요. 작년에는 파리, 제작년에는 런던을 다녀왔고 아이들 어렸을적에도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등을 유럽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어요 아이와 함께 가는 유럽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살아있는 교육이 되죠. 동양과는 다른 서양의 유구한 역사를 책과 영상으로만 접하다 직접 체험하며 수천년의 역사가 도시 전체게 자연스럽게 녹아있는것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으니까요. 특히나 유럽의 박물관과 미술관은 교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RfMTgg/MDAxNzY1NjcyNzk3MDA2.WRo8YE-rtRg3PREtLeScTsTjAgj3Buxm5Wghv7sdMfYg.LP0XQS51eXD4MT2xpBS1Bxm25oMvCi9REAOcd_Y_H8kg.JPEG/IMG_6180.jpe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