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서귀포 감귤체험 제주 마노르블랑 제주도 감귤체험 여행일: 2025년 11월 18일 /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늦가을의 숨결이 조금씩 스미던 11월, 아는 동생과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서귀포에 머무른 첫날, 햇살은 따뜻했고 공기는 선선해 가을 제주만의 여유가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 주었는데요. 그날의 여행 코스 중 가장 기대했던 일정이 바로 제주 서귀포 감귤체험! 그래서 우리는 제주에서도 핫한 감귤명소, 마노르블랑을 찾아갔습니다. 01. 제주 마노르블랑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일주서로2100번길 46에 위치한 마노르블랑은 여름엔 수국, 가을엔 핑크뮬리, 11월부터는 감귤체험 시즌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dfOTAg/MDAxNzY0MjM5NTcyMTk4.YGEZCg7LHAictSF9GcrhA5GBMHlbtTgGDHSR8rd1v4sg.zsGlcxbqzjLgO4rZk0Xq1xJxKUDECdqEJOgvBj6Y8SYg.JPEG/00.jpg?type=s3" />
강원도 속초 가볼만한곳 카페 데이트 속초 소품샵 속초 데이트로 소품 쇼핑, 디저트 카페 등 함께할 수 있는 과자의 성을 찾았다. 보이는 빵 공장 관람과 베이킹 체험도 가능한 속초 소품샵으로 속초시 미시령로에 위치해서 접근이 편리했다. 주변으로 설악산, 시립 박물관 등 강원도 속초 가볼 만한 곳이 많아 여행까지 알차게 즐겼다. 여행일; 2025년 11월 도착하면 헨젤과 그레텔 과자집을 떠올리게 하는 건물 외관이 시선을 모은다. 건물 앞쪽과 뒤쪽에 넓은 무료 야외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쉽게 주차 가능했다. 입구 바로 앞에 위치한 메인 주차 구역은 판매존 입구와 가까워 접근이 편했다. 3층에 루프탑 속초 카페도 있어 함께한 날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VfMTUy/MDAxNzY0ODYyNDI4OTA5.UmBY4JXYoTc8fj6oruL3UOs3vDTSISWMEk_RA9NmiMsg.4XEBr9a9YLjVyuXEqmWdooCfVu2j0wCu1mH4j26ogwMg.JPEG/SE-ca6a31fc-28bd-4af3-ac7b-186cc31b144f.jpg?type=s3" />
<p>무려 1만개의 폭포가 있다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높은 첫번째는 낙차 228 m의 모르사르포스(Morsárfoss)지만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의 빙하지대 안에 있어서 사실상 일반인이 찾아가기는 좀 어렵고, 두번째는 레이캬비크에서 1시간 거리인 글리무르 폭포(Glymur Falls)로 198 m이나 편도 4시간의 힘든 하이킹을 해야만 가까이서 볼 수 있단다. 따라서 우리가 여행 5일째의 처음 목적지로 찾아갔던 섬의 동쪽에 있는 세번째로 높은 이 폭포가, 사실상 일반 여행객들이 다가갈 수 있는 최고(最高)의 아이슬란드 폭포인 셈이었다.<br /><br /><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span></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bgscGZ/dJMcaacwKEc/KxYKKQ3oqMXXKrO8th9rK0/img.jpg" width="6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우리가 안에서 잔 나무통이에요~"</span> 캠핑장 공동주방에서 위기주부가 많은 캠퍼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햇반을 데우고 스팸을 구워서 점심 도시락만 준비하고, 밥은 따로 먹지 않고 출발을 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JfczU/dJMcacalnnC/mdQNu1ICLJxmosUae4EVQ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체크아웃을 위해 잠시 다시 시내로 내려간 김에, 작은 어촌인 듀피보구르(Djúpivogur) 앞바다의 아침을 찍어봤다. 여기서 내륙에 있는 우리의 다음 목적지를 입력했더니, 계속 꼬불한 해안가를 따라 이어지는 1번 링로드를 벗어나서 939번 도로를 타라고 알려줘서 당연히 그렇게 했는데...<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2oJxS/dJMcacalnnw/AQWb0BB3tcWUoq6ZKeDiQ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그 도로는 비포장으로 얕은 언덕을 넘어가는 산길이었다! 무엇보다 사진처럼 안개도 아주 짙게 끼어서 지금 보이는 앞차를 따라잡기 전까지는 정말 좌우에 드문드문 세워진 저 노란 막대기가 없었으면 큰일 날 뻔 했으며, 가끔 맞은 편에서 갑자기 차도 나타나서 식은 땀을 흘리며 운전했다. 이 길로 95번 포장도로를 만날 때까지 약 20 km의 30분 동안이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가장 힘든 운전이었다. (우리처럼 식겁한 사람들이 많은지 레딧에도 그냥 1번으로 95번을 만날 때까지 빙 돌아서 포장도로를 이용하라는 글이 있었음)<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VGFgK/dJMcahbExog/6KMrVpnWcYJ89E2VKNhSj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그렇게 고생을 해서 에질스타디르(Egilsstaðir) 도시의 N1 주유소에 10시쯤 도착을 했다. 여기서 핫도그(혹은 다른 빵?)를 사고 렌트카 회사에서 준 쿠폰을 이용한 공짜 커피로 간단히 요기를 했는데, 여기서 건물의 왼편에 큰 사진을 붙여놓은게 보이는 폭포를 갈거냐 말거냐 고민이 생겼다. 왜냐하면 전날에 17시간의 강행군을 한데다, 오늘도 이동거리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우리가 또 언제 아이슬란드에 와보겠어? GO GO!"</span><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cdu2vA/dJMcacalnnA/ky5dfYuIp5tmqQRiQ3vJ60/img.jpg" width="6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아주 폭이 넓은 강을 따라 30분 이상을 상류로 올라와 헨기포스(Hengifoss) 트레일이 시작되는 주차장을 찾아왔는데, 왕복 2시간 하이킹에 다시 차로 돌아나가는 시간까지 고려하면 3시간 이상이 이 폭포를 구경하는데 드는 셈이었다. 안내판을 보면 등반 고도차도 350 m로 제법 되고 계곡의 왼쪽으로 올라가서 내려올 때는 다리를 건너 오른쪽을 이용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czqQt3/dJMcaacwKEf/E6aZluLjyjVkBhl8hURT4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초반에 계단과 경사로가 많이 나와서 힘든 것도 있었지만, 더 큰 문제는 저 위에 폭포가 있는 곳까지 구름이 내려와 있고 간간이 빗방울도 떨어지는 날씨였다. <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힘들게 올라갔는데, 구름에 가려 안 보이면 어떡하지..."</span><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bTXldz/dJMcacalnnE/DmU7jVKyYE8k8KLcAWQkTK/img.jpg" width="6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첫번째 전망대에 도착하니 계곡도 보이고, 저 위쪽에 구름도 겆히는 듯 해서, 다행이라 생각하며 좀 더 올라갔더니,<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kEhqG/dJMcae64k6C/VcsJup4SWAEcDH4Zf1vle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가느다란 국숫발같은 촘촘한 주상절리 절벽에서 떨어지는 2단의 '작은 폭포'인 리틀라네스포스(Litlanesfoss)가 나타났다. 작다고 해도 총 낙차가 30 m나 되며, 주상절리 폭포(Basalt Column Falls)라는 뜻의 Stuðlabergsfoss로 불리기도 한단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PQfPg/dJMcae64k6y/xo9XeQkoSd4waULsIlRnS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계곡을 건너는 다리가 나왔으니 2/3 정도 올라온 거니까, 날씨도 많이 나아진 것 같아서 힘을 내서 끝까지 올라가 보자~<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wFyGD/dJMcae64k6x/RMDXxGKLVOP0dLrQkk6v1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여기서부터 왼편으로 층층이 떨어지는 다른 폭포도 하나 더 보이고, 그랜드캐년 느낌도 좀 나는게, 걸어서 다가가는 길의 풍경이 아주 멋있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날씨가 더 좋았으면 풍경사진이 아주 잘 나왔을 것 같다는 거였다.<br /><br /><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span></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bpH61N/dJMcacalnnB/ksEqsvtceCxpVXHmJahark/img.jpg" width="6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역시 안 건너뛰고, 와보길 잘 했습니다!"</span> 물론 그래서 이 날도 밤 11시에 숙소에 들어가게 되지만 말이다... ㅎㅎ<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7jikk/dJMcae64k6A/aqFPOJKI63hPD2vgon2Pg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보드워크가 끝나는 여기가 공식적인 트레일 마지막의 전망대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계곡을 따라 더 올라가길래 우리도 뒤따라 가보기로 했다. <a href="http://www.google.com/maps/d/viewer?mid=zGN_bB0flpac.kWwQgQpCK83U&msa=0&ll=65.09513,-14.88921" rel="noopener" target="_blank">(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a><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cJbCXd/dJMcae64k6z/IT9ShPemSKhZS1pmJBnIS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초반에는 어느 정도 길이 있었지만, 몇 분을 올라오니까 그냥 험한 바위들만 계속 나와서 우리도 이 정도까지만 가기로 하고 멈췄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XzgRf/dJMcae64k6B/pNk2RkAasf5pJaoU4BPeu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높이 128 m의 헨기포스(Hengifoss)는 "Hanging Falls"라는 뜻의 이름처럼 수직으로 데롱데롱 매달린 듯한 물줄기가 장관인데, 특히 검은 현무암 사이에 붉은 점토층이 얇게 들어간 지층의 단면이 드러난 절벽으로 유명하다. 가끔 인터넷에서 저 아래 서있는 사람의 옷만큼 점토층이 빨갛게 보이는 사진들도 볼 수 있는데, 이 날은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아니면 그게 뽀샵을 한건지 그 정도의 선명한 붉은 색은 아니었다.<br /><br /></p> <figure> <figcaption style="display: none;"></figcaption> </figure> <p style="text-align: left;">아내가 찍은 짧은 세로 영상도 하나 추억으로 올려놔 본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dito3g/dJMcaacwKEe/YFQbDGkHnIVGoArVFKhHJ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뜬금없는 위기주부의 근엄한 독사진도... ㅋㅋ<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drzPKE/dJMcae64k6w/fES6PYxiuZuaRKWT02ni31/img.jpg" width="6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조금 내려오다가 가족 셀카도 한 장 찍었다. <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그래, 그냥 이런 표정이 어울려~"</span> 원래는 주차장 피크닉 테이블에서 점심 도시락을 먹으면 시간이 딱 맞았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우리가 하이킹을 끝내는 시간에 딱 맞춰서 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일단 다시 1번 도로까지 돌아 나가서 두번째 목적지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고, 오후 2시가 다 되어서 배가 고파 더 이상은 못 가겠다 싶을 때, 마침 도로옆으로 작은 주차장이 나와서 거기에 차를 세우고,<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ZDPgV/dJMcacalnnz/Sfbj2QapHaMJUiptAk4oZK/img.jpg" width="6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햇반에 스팸을 올리고 김가루를 뿌려서, 차 안에서 또 다른 폭포를 멀리 감상하며 아주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지도를 다시 찾아보니 류칸디(Rjúkandi)란 이름도 있고, 가까이 올라가서 보는 짧은 하이킹 코스도 있어서 주차장을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그렇다고 밥을 잘 먹고 또 바로 하이킹을 한 것은 아니고... 이번에는 링로드에서 바로 또 비포장으로 바뀐 길을 덜컹거리며, 작은 강을 거슬러 올라 다음 목적지를 찾아갔다.</p> <p> </p> <p>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Center"><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3954576849" target="_blank"><img height="50" src="https://blog.kakaocdn.net/dn/EXrYt/btsPF5x6fsp/m1rtNfbcIqQW1C87jxhmCk/img.jpg" width="500" /></a></figure>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color: #006dd7;">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color: #006dd7;"></span></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Center"><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omDLlRMGWjRGdpzety0x7Q" target="_blank"><img height="75" src="https://blog.kakaocdn.net/dn/BCK35/btsPHGY1sYv/aiBTuQVs5WRzTho5eL1LAK/img.gif" width="500" /></a></figure> </p>
인천공항 주차 만차 주차대행 예약방법 인천공항 주차 만차 주차대행 예약방법 인천공항 주차 만차 주차대행 예약방법 가족들과 푸꾸옥으로 떠나는 여행!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짐을 꾸리는데 한 가지 고민이 생겼어요. 바로 차를 어디다 문제였죠.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짐이 너무 많고, 공항 공식 주차장에 장기간 세우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인천공항 주차 대신 절약을 위해 사설 주차대행 업체를 알아보게 됐고, 에어파크를 선택해 만족스러운 경험을 했답니다! ⬇️예약바로가기⬇️ 1. 가격 비교하기! 정식으로 공식 주차장 요금을 검색해 보니 실내 주차 공간은 하루 24,000원, 실외는 9,000원이 나오더라고요. 저희는 6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ZfMTgy/MDAxNzYwNTQ0OTYwNTg1.OJHO6DT1m4ieCWbRrH72nfZ6ktj_OtxfUjzcPfNNUIAg.XCTkb1T33OG_unIGC3n80Lr6rJ9tJbmOAf71DxPbuHUg.JPEG/KakaoTalk_20251013_132029595_14.jpg?type=s3" />
중국 상하이 여행 코스 준비 항공권 11월 12월 날씨 상해여행 5박6일 실시간 상해 여행입니다. 5박6일 일정으로 상하이 여행을 이제 막 마쳤는데요 첫 중국 여행이라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도 많았고 현지에 도착해서 착착 진행될 거란 예상과 다르게 인터넷 상황이 또 복병이 되었어요. 그렇지만 중국 상하이 자체는 너무 여행하기 좋은 곳인데다 거리가 깨끗하다는 거에 굉장히 놀랬어요. 그럼 곧 겨울 상하이 여행 가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 팁 공유해 볼게요 1. 중국 상하이 여행 준비 팁! 여행 전 꼭 미리 해둬야 할 것들 상해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출발 전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해요 ✔️고덕지도(중국의 구글맵) ✔️DD택시(카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JfMjMx/MDAxNzYzODExNDM2MjEz.Ur3JrFQCFXXOhfId6rC2reZ4l3t9EhpoWjMgw3FhOgEg.EyjRIeoRcmXgqBIVIVJSz4wwZad4SdzLb3e6cx5o5kgg.JPEG/copy_490C922C-48D8-4084-9BE7-61BB0DD45E38.jpe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