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타 마을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타츠야씨가 핀란드 북부의 로바니에미(Rovaniemi)에 도착을 했습니다. 산타 마을이 없다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할 일이 없는 도시예요. 잘 만들어놓은 이미지가 지역의 경제에 얼마나 큰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 잘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이곳 로바니에미가 되겠습니다. 타츠야씨는 헬싱키에서 비행기를 타고 이곳 로바니에미의 관문인 로바니에미 공항(Rovaniemen lentoasema)에 도착을 했습니다. 로바니에미 공항은 핀란드의 관문인 헬싱키 반타 공항에 이어서 핀란드에서 두 번째로 바쁘게 돌아가는 공항입니다. 이곳 로바니에미라는 도시가 관광객들에게 얼마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ZfMTg0/MDAxNzY0OTgwNjg5MTA3.WXYgtjTvM1k4mWO4dfDMbgibz9wR6e2lXq8RjNSP1ZMg.GEhF-sZoYMvEuBYs_gklbqjWLDOJOpYZ-9ZGMXJZjG8g.JPEG/메인_여행_포스트_-_이탈리아_2024_(5).jpg?type=s3" />
영상을 촬영할 일이 있어서 2박 3일로 가평 펜션에 다녀왔어요. 혼자 다녀왔는데, 여러 일이 있었네요. 입실 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서 근처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근처라고는 해도 30분 거리... 일부러 외진 곳으로 했거든요. 펜션에 도착. 이런 식으로 독립된 집이 나열되어 있는 구조 입니다. 내부사진. 1층이에요. 복층 구조인데, 1층에는 화장실과 주방, 거실과 TV 등이 있습니다. 2층에는 침실과 화장대, 그리고 욕조와 바닥 소파가 있네요. 제가 주로 시간을 보낼 곳은 화장대 입니다. 거울은 내려두었어요. 내내 제 얼굴을 보기는 좀... 머무는 동안 눈이 내렸습니다. 덧붙여서 강풍 주의보... 소음을 피해서 온 곳인데, 바람 소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JfODYg/MDAxNzY4MTk1MjU1MTE2.2q8UkLd6V9sIU_n8GZyrGEyA7oqTYotqDqwBgzljaQkg.HiHBlsbQP_fo7bNTLlEWYLqZyIFQYmsQyb0E0qC_T3kg.JPEG/KakaoTalk_20260111_012740449_13.jpg?type=s3" />
푸꾸옥 여행 7박8일 일정 코스 경비 푸꾸옥 가볼만한곳 여행일 : 2025.12.25.~2026.1.1. 그동안 3박, 4박으로 갔던 푸꾸옥 여행! 이번에 처음으로 7박8일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거의 일주일 가까이 머물면서 느낀게 여전히 푸꾸옥은 재미나고 지루할틈이 없이 휴양과 관광을 할수있어 좋다! 7박8일 푸꾸옥 여행 일정 코스와 경비 그리고 가볼만한곳까지 모두 정리! 7박8일 푸꾸옥 여행 경비(성인 2명) 푸꾸옥 여행 성인 2명 총 경비는 443만원 정도 비중을 가장 많이 차지한건 역시나 항공과 숙박! 그외에 관광은 20만원정도였고 식비는 37만원(1일 4만5천원정도) 여행 중 이동은 거의 그랩으로 했는데 8만원정도 들었다. 푸꾸옥 여행 일정 코스 7.......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RfMTE2/MDAxNzY3NDg4MTEyMTc1.IwhaTuwNPZVzN9m747gau1vG6hS789W9fI0oiB6FWw0g.gjOmdAiFXkwAtbmlyRcMIu2CtB80z-XGIWx3QO9UdXAg.JPEG/101.jpg?type=s3" />
푸꾸옥 세일링클럽 불쇼 예약 가격 총정리 푸꾸옥 여행 가볼만한곳 여행일 : 2025.12.27. 이번 7박8일 푸꾸옥 여행에서 불쇼로 유명한 푸꾸옥 세일링클럽을 다녀왔다. 혹시라도 자리가 없을까봐 여행 중 급하게 예약을 하느라 수영장 뒤쪽 자리로 예약해 방문했고, 불쇼를 보며 피자까지 즐기다보니 꽤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 푸꾸옥 여행 가볼만한곳으로도 추천! 1. 세일링클럽 불쇼 예약 가격 예약방법 구글지도에서 푸꾸옥 세일링클럽을 검색한 후 예약 링크로 들어가 간단하게 예약을 진행했다.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야 하는데, 불쇼 시간이 20시, 21시라는 얘기가 있어서 일단 19시 30분으로 예약했다. 시간까지 정하고 나면 이미 예약이 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NfNTEg/MDAxNzY4MzExMTI5NDg0.yzwohT2WCsVt0k6CxTy1nFP0NhJxY8VdcERIqPCgzZog.MVKHBvPinp_bjSVKgny6-NQ8DNRsNP_IUzA0EGs76jEg.JPEG/100.jpg?type=s3" />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일본 돈키호테 쇼핑리스트에 진심은 아니었다. 예전엔 가장 저렴한 드럭 스토어를 찾아, 남들이 좋다 하니까 사보는 정도였다고 할까. 그랬던 내가 이제는 돈키호테 위치를 고려해, 숙소를 정할 정도로 쇼핑 재미를 알게 됐다. 늘 가면 정신없고 면세 카운터는 긴 대기 줄에 지친 적도 많아, 아예 가까이 호텔을 잡고 새벽 방문을 하고 있다. 그 시각에 가면 카트를 자유롭게 끌고 다녀서 편하고, 좀 더 자세히 물건을 둘러보고 신중하게 담을 수 있더군. 나고야 여행도 그러한 이유로 3분 거리에 숙소를 정했더라는~ 하하하 최근 몇 년간 직접 사용해 본 취향템부터 주변인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기념품까지 나만의 담아오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lfMTc1/MDAxNzY2OTk1NTc1Njk2.miL5pAAOywVVN60-RU11GXiCMAG9TPsZypzZGfkvk0sg.y5QMby-sWuzvJwK37rCTPkJAfPM62R0Y-oToGicNyygg.JPEG/나고야_돈키호테_실제_장바구니_인증.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