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잠시 도톤보리에 들렸습니다. 도톤보리의 야경을 볼 시간이 이날 밖에 없을 것 같아서 매우 늦은 시간이지만 이곳을 들렸는데요. 역시 도톤보리는 오사카를 대표하는 관광지이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서 그런지 꽤 늦은 시간임에도 불야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요즘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실시간 상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도시 곳곳에 설치된 CCTV가 있기 때문인데요. 저는 가끔 제가 가고 싶은 도시의 현재 상황이 어떤가 궁금해서 이걸 찾아보는데 도톤보리는 낮이나 밤이나 항상 사람이 많고 새벽에도 사람이 꽤 있더라고요. ^^;;;; 드디어 도톤보리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한국.......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VfMTY4/MDAxNzU0Mzg4MDk2ODI2.cgofGpX2P13I4lai2j9nGjnFhDa7yI2U35Q2-vMJTW8g.uA-WzV5oQ47JqxCL4tEoeRgF1Vb5Hz7_X3aJnev0KMg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C0%CF%BA%BB_202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