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의 겨울 바지를 입고 "따뜻해진 눈 세상"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린 배우 신예은..! 굉장히 따뜻해 보이기는 하나.. 뭐랄까? 잠복할 때 입는다는 길리 슈트가 생각나는 거예요. ㅋㅋ 이렇게 독특한 디자인의 바지로 겨울 패션을 보여준 신예은은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장소에서 썰매에 앉아 밝은 미소로 겨울을 즐기는 모습이었어요. 이날 신예은은 베이지 컬러의 털이 입체감 있게 나와 있는 겨울 바지에 그레이 컬러의 니트와 바지와 동일한 컬러의 비니를 착용해 줬는데요. 여기에 실버 컬러의 패딩 부츠로 따뜻하면서도 개성 있는 겨울 코디를 보여주었답니다. EENK 잉크 ZUFFE Fur Pants 998,.......
겨울에 찾게 되는 방한화 중에서 셀럽들의 패션에 많이 보이는 겨울 신발이 바로 문부츠인데요. 올겨울에도 셀럽들의 패션에서 투박하지만 멋스러운 디자인의 문부츠(moonboot)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요즘 뜨는 패셔니스타 나나를 포함해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에서 광서수대 범죄수사팀 경위 안서운 역을 맡은 가수 겸 배우 권유리도 인스타에서 멋스러운 코디와 함께 선보였더라고요.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문부츠.. 그냥 봤을 때는 상당히 발을 커 보이게 하는 투박한 디자인으로 코디하기 어려워 보이잖아요? 근데 바로 투박하고 레트로한 디자인이 요 녀석의 인기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