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클럽의 구성은 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퍼터 등 보통은 이렇게 구성되죠! 골프 처음 시작할 때는 기운이 넘치기도 했고 레슨 프로가 권해주는 테일러메이드 V-STEEL 3번과 5번 우드를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요즘 골프를 배우는 분들은 잘 모를 수도 있는 골동품 같은 우드입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많이 나겠지만 저의 골프 비거리를 보면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가 180M였을 때 3번 우드도 180M 정도 나갔던 기억입니다. 런이 많았던 것 같아요. 5번 우드는 150M 정도 나갔었고요. 그래서 필드 라운딩에 나가 드라이버샷이 안될 때는 우드로 티샷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드라이버 170, 우드는 잘 사용하지 않고 하이브리드 1.......
겨우내 실내골프연습장에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려 필드에 나가야겠지요! 그런데 골프 초보로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떤 준비물이 필요한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걱정이 많을 겁니다. 연습용 7번만 가지고 필드는 나갈 수 없으니 골프 라운딩에 필요한 준비물 골프 용품과 장비 알아볼게요. 골프백과 클럽 : 골프백에는 드라이버와 퍼터 그리고 아이언. 웨지. 우드. 하이브리드 등 골프채가 들어있어야겠지요. 초보 시절에는 골프채를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우드나 하이브리드는 스윙이 익숙해진 뒤에 구입해도 괜찮습니다. 2. 보스턴백 보스턴백에는 골프화와 운동 후 갈아입을 옷을 챙겨 넣어가지고 가야 하니 필요합니다. 파3 골프장 등에.......
추웠던 날씨가 다시 따뜻해져서 운동 좀 하고 왔습니다. 다녀온 곳은 안성 공도읍에 위치한 바이칼 골프연습장입니다. 골프 처음 시작할 때는 실내연습장에서만 하다가 실외 인도어 연습장으로 나가면 적응이 안 되기도 합니다. 인도어 연습장에서 골프 치다가 필드에 나가면 또 적응 기간이 필요하고요. 그래도 골프를 제대로 연습하려면 야외 인도어 연습장에서 골프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성 골프연습장 바이칼 골프클럽은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조용해서 볼 하나 칠 때마다 '탁'하는 경쾌한 소리와 '깡'하는 드라이버 소리도 좋았고요.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면 주차 공간도 넓습니다. 겨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