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가방은 늘 넘치는 것 같으면서도, 막상 중요한 날이 다가오면 딱 이거다! 싶은게 없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그러다 보니 언제 어디서든 나를 특별하게 해줄,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가방은 제 오랜 위시템이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펜디 피카부에요! 뭔가 모르게 정갈해보이는 실루엣에 로고가 드러나지 않는 스타일이라 완전 제 취향.. 언젠가는 꼭 하나 장만해야지 싶은 마음을 품게 하더라고요!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그런지 오래 봐도 여전히 예뻐보이고, 그래서 더 욕심이 나더라고요~ 펜디는 직구할 때가 딱히 많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저도 꽤 오랫동안 해외 사이트에서 언제쯤 세일 하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dfNjAg/MDAxNzUwOTgyMTE0NzEz.XrmeX96lItz0Un6hSRiKx4ubIA9bNr62Ji4oxzH8xh0g.mqEgdWuUHJn-8XPvkqZy_cc1hLhYLYhr1urrtTotnHEg.JPEG/output_143578780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