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박물관 토모카 커피 이집트 여행을 마치고 본격적인 아프리카 여행을 시작했던 나라가 바로 에티오피아였다. 이집트는 중동 분위기가 강해서 솔직히 아프리카 여행하는 느낌이 조금 약했다면 에티오피아는 확실히 달랐다. 예약했던 여행사와 공항 픽업부터 어긋나면서 시작부터 쉽지 않았던 아디스아바바 여행. 그래도 에티오피아라는 나라를 조금이나마 알아가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마셨던 진한 커피의 매력은 잊을 수가 없다. 1. 커피 세레머니 아디스아바바에서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커피 세리머니였다. 아시다시피 에티오피아는 9세기 목동 칼디의 전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ZfMjE4/MDAxNzczNjYyMDIwNzA4.ljNro8yxYjHXZh7JpooEseLtz-rTHIPXIJ_RprO-i50g.uVVCK95b_o32KKMwZ_uv5hFp4S8Lid6uqLRQsy2vPHcg.JPEG/IMG_2670-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