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픽업샌딩 사진.글 © 절대미남자 동남아 여행은 보통 저가항공을 타고 밤에 출발하게 됩니다. 금요일 저녁에 출발하면 휴가를 하루 아낄 수 있어 거의 모든 여행자가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팡라오 공항에 도착하면 본격적인 보홀 여행이 시작됩니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숙소를 찾아가야 할 차례지만 낯선 도시에서 대중교통이 전무한 상황에 숙소를 찾아가는 건 거의 불가능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렇다고 공항에서 노숙을 할 수도 없죠. 그래서 저는 여행사 픽업을 이용했습니다. 2만 원만 내면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깔끔한 차량이 달려와 줘서 편했습니다. 1. 필리핀 입국 과정 요즘 필리핀도 입국 신고를 인터넷으로 합니다.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