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이 벌써 3월이다. 뭘 했는지도 모르겠는데 벌써 3월이라니 시간이 너무나도 잘간다 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1월말에는 뉴질랜드, 2월말에는 파리 여행을 다녀왔다 무슨 생각으로 파리를 갔다온건지는 아직도 의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즐기다가 온 것 같다 길게 가도 아쉬움이 남고 짧게 가도 아쉬움이 남고 돌아오면 다시 떠나고 싶고 가고 싶은곳도 너무 많다 프랑스 파리 여행에서 돌아올때는 비즈니스를 타고 다녀왔다 세상 편안한 비즈니스, 마일리지를 열심히 모아서 또 탄다, 탈것이다, 예약도 되어 있.. 파리에서 뭔가를 사고 싶기는 했지만 사려고 했던것도 있었지만 품절이라서 사지 못했다 그러다가 공항 면세에서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