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 야경 산책 : 연무대 주차, 장안문~화서문까지
수원화성 야간 산책 우만동 가서 소한마리 뜯어먹고, 운동 겸 야간 산책을 하러 왔다. 성곽 따라 약 반바퀴 정도 돌아보고 행리단길 구경도 해볼 생각이다. 완전히 어두워지기 전에 오면 좋은 이유는 점점 푸르스름하게 어두워져가는 성곽과 도심의 풍경의 황홀한 색감을 볼 수 있고 시간성을 느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 화성 수원 화성은 조선 22대 왕 정조가 아버지인 사도세자를 위해서 만들었다. 뒤주 속에서 비참하게 죽어간 사도세자는 양주에 묻혔는데 아들인 정조가 왕권을 잡고는 수원의 화산 자락의 명당에 이장을 했다. 현재는 융릉이라 부른다. 같은 지역에 정조 자신도 묻혀 있어 건릉이 되고 이를 합쳐서 융건릉으로 묶어 부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BfMTAx/MDAxNzQ1MTUzODA5ODIx.4vak59yXsLYSgALu-6b1C1RcM889uRLAenlqkqTYwo8g.kMj2nTvUtkNxtxTxWAlb1gHWM91G0fGhEWRBi_7Uvq4g.JPEG/P20250418_192616667_A27E766B-3DFF-4771-8B18-9E7B1807D03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