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면이 바다인 제주도로 여행을 간다면 볼 생각 없어도 보게 되는 것이 제주 바다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런 제주 바다 여행으로 해수욕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고 몸을 다 담그기 싫다면 발이라도 담가 보는 건 어떨까요? 이 글에서는 제주 공항 근처 이호테우 해변 해수욕장에서의 발 담그기와 이호테우 말등대를 소개해 봅니다. 제주 이호테우 말등대 & 이호테우 해변 해수욕장 클립. 바다 위에 선 두 마리의 말 이호테우 해변 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보면 오른쪽으로 우뚝 솟은 매우 보기 드문 구조물로 붉은색과 흰색으로 칠이 되어 있는 이호테우 말등대는 멀리서도 이곳이 어디인지 알 수 있도록 해주는 랜드마크라 하겠다. 주 목적은 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JfNzMg/MDAxNzU0OTg2MDQ4Nzcy.VfMRKPW-9JYVGcEpj_qZpeMrIpXufLYl_h5BMlBRJVog.KRq1y-hOnvyJYU9T56LcuVQHY8NbbdVlJszshYqOIVcg.JPEG/%C0%CC%C8%A3%C5%D7%BF%EC%C7%D8%BA%AF.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