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여행을 하다 보면 숙소 때문에 고민을 하게 되는 도시가 있습니다. 대부분 도시의 물가가 비싸고 워낙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다 보니 숙박비가 비싼 도시들입니다. 템즈 강이 흐르는 런던이 바로 이런 조건에 해당하는 도시가 되겠는데, 그래서 런던을 찾는 여행자들은 저렴하면서도 위치가 좋은 숙소를 찾는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이번에 가족 여행을 떠난 타츠야씨도 예외가 아니었고요. 타츠야씨는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에서 이곳 런던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유로스타의 종점인 세인트 판크라스 인터내셔널 주변의 숙소를 찾아야 했습니다. 결국 어렵게 찾은 곳이 바로 이 우리의 모텔 정도 수준을 가지고 있는 저렴한 호텔이 모여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VfMTcz/MDAxNzUxNjcwNDcwNjc0.1_N0fvHqzch-X7VLAKuFg_wWT8JXzbbh1gnblACgkrEg.-RSONpdqclJpXVWWmr9uCrz5oSXCJmayQnR-uEc-I6kg.JPEG/%B8%DE%C0%CE_%BC%D2%BC%D2%C7%D1_%BC%F7%BC%D2_%B8%AE%BA%E4_202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