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여행 오사카 온천 추천 소라니와 온천 예약해 다녀왔어요. 시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온천 시설입니다. 넓고 쾌적해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들르기 좋죠. 오사카 소라니와 온천은 지하 1천 미터 지점에서 솟아나는 온천수 사용하고 있어요. 약알칼리성 천연 온천입니다. 비하다노유라고 부르는 온천수고요. 노천탕 포함 9개의 탕을 갖추고 있어요. 오사카 여행 유카타 체험도 가능해서 특별한 인증샷은 덤이지요. 다양한 패턴의 유카타 준비돼 있는데 화려한 꽃무늬 패턴이 특히 인기더라고요. 소라니와 온천 예약 방법은 간단해요. 아래 링크를 통해 예약하면 됩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2만원 대. 아동은 1만원 대로 입.......
제주항공을 이용해서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신다면 익숙한 제1 여객 터미널이 아닌 제2 여객 터미널에 도착하실 거예요. 오사카 간사이 공항 2터미널은 약간 버스터미널같이 소박한 느낌의 공항인데 여기에 도착하시면 난카이 난바나 하루카 등의 기차를 타기 위해 오사카 간사이 공항 제1 여객 터미널로 이동해야 한답니다. (이게 제주항공 타고 오사카 도착하는 것에 최대 단점이에요.) 저는 오랜만에 오사카 간사이공항 2터미널로 들어온 거라 입국 신고는 빠르겠구나 생각했는데 요즘에 항공편이 늘어나서 그런가 거의 30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아요.. 또르르.. 암튼 입국 신고가 끝나고 공항에서 나오면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라 당황.......
오사카 카페 추천 로컬 분위기 구조역 근처 아늑한 카페 오사카에 취재차 출장 갔던 날, 숙소 체크인까지 시간이 남아서 숙소 근처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커피 한 잔을 하기 위해 구글로 카페를 검색했어요. 프랜차이즈 카페 말고 로컬 분위기 물씬 풍기는 곳에 가고 싶었는데, 마침 눈에 들어온 카페가 있었어요. cafe accogliente, 이탈리아어로 아늑한 카페라는 뜻은 가진 오사카 로컬 카페였답니다. 위치 위치는 구조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요. 오사카 카페 모습 오사카 간 날 비까지 추적추적 내려서 이런 분위기가 더 땡겼는지 몰라요. 빨간색 천막 지붕에 카페는 영업 중인이 애매한 상황..ㅋㅋ 문을 살짝 열어서 봤더니 나이가 있으.......
오사카 난바 와규 맛집 오마카세 예약 니쿠야 추천 오사카 여행 갈 때마다 빠지지 않고 방문하는 곳이 있어요. 그만큼 제 입맛을 사로잡은 곳이기도 한데요. 이제는 너무 유명해져서 예약해야 방문 가능한 곳이 되어버렸더라고요. 이번 오사카 여행 갔을 때는 새롭게 도톤보리점을 오픈해 바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어요. 오사카 갈 때마다 방문하는 곳이 어디냐고요? 바로 와규 맛집으로 소문난 니쿠야랍니다! 위치 이번에 새로운 지점 오픈한 니쿠야는 도톤보리 글리코상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요. 예전에 있던 매장보다 도톤보리와 더 가까워져 접근성이 좋아졌더라고요. 외관 여전히 유쾌하신 사장님의 사진이 떡하니 매장 밖에 걸려있어 어.......
오사카 현지에서는 귀멸의 칼날 귀칼, 때문에 로컬들이 정말 많이 USJ를 찾고 있어요~ 나이 지긋한 아저씨들도 귀칼보고 눈물을 뚝뚝 흘리는 상황이니... 대기시간 300분이 이해가 가기도 하고... 덕분에 원래도 사람이 많았지만 더더더 많아서 지금 터져나갑니다. 4~6월 기간이 엄청 성수기는 아닌데도 개장 줄이 생각보다 줄지 않아서 입장이 꽤나 밀린다니까 대단하다고밖에... 오사카 자유여행 코스 USJ를 넣어서 알차게 다녀오는 2박3일 오사카 여행코스 일단 USJ가 하루 종일 차지한다는 거 그리고 오사카 온천과 전망대 정도 이렇게 넣으면 후회 없음! < 오사카 2박3일 여행 일정과 경비 예산 > 1일차 : 한국 출발 + USJ 호텔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