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아우라지 한정식 맛집 <옥산장 돌과 이야기>
네비 찍어 찾아오면 모텔? 건물 앞으로 안내를 한다. 대절버스도 있고, 식사하고 이를 쑤시는 손님들도 많아서 이곳이 식당임은 믿어 의심치 않았다. 실제 식당은 모텔 건물 안쪽에 있다. 바깥에 전용 주차장이 있고, 빈자리 없어도 대충 갓길에 대면 된다. 직접 운영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한정식 식당, 숙박시설, 수석 전시관을 아우르는 복합 쉼터로 소개하고 있다. <정선아리랑 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가맹 업체다. 상품권은 가리왕산 케이블카 타면 5000원짜리를 주는데 식당에 방문할 때 사용 가능한 곳인지 미리 전화해서 물어봐야 한다.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 소개가 된 곳인가 보다. 식당이 아니라 숙소와 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