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노릇
부모 노릇 낳아주고,길러주고,가르쳐주고 그리고도 남은 일은 기다려주고,참아주고,져주기 (나도 너도 당신도 세상 엄마들은 다 애순이 엄마인것을 ..) 가르쳐 기른 끝 엄마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다는 말에 울컥 모냥 빠지게 목은 왜 메이는지.. 내속으로 낳았지만 세상 귀한 기특한 내새끼 나의 프라이드 매일을 노란 똥을 싸고 돈을 벌려 다니는구나! 초고도 인재의 일터 저기 모인 세계 브레인들의 공부와 노력이 빛을 발하는 곳! 1년만에 승급을 축하해 엄마의 꿈을 먹고 날아 주어 고맙다 지금부터 봄일지 모르니 까짓꺼 찐하게 더 찐하게 살거라!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 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친다 ' 는 뼈 때리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dfMTcw/MDAxNzQzMDc3MzkzNzIy.5_L9qPb9qSbD9lABhFdk_AEQmKF45O46vpqlujv8zEEg.NyQ0HwaJQ4A4ocpTXJJzfcxITKggxkbBXdPQ6kapVBkg.JPEG/900%A3%DF1743076229296%A3%AD1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