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광고글만 올리고 축구장 갔다온 글만 올리다가 블로그챌린지란 귀중한 기회로 독일 일상을 조금이나마 포스팅해보려 한다. 이제 할로윈을 준비하기 시작하는 시즌이다. TKMaxx에 마련되어있는 유령 인형들. 저런 유령이면 귀여우니까 와서 지내도 될 것 같은데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등교하기 시작한 독초(독일초딩) 가방이 무거워서 봇다리장수마냥 이고지고 가는데, 짠하다. 잠바가 같아서 같은 날 같지만, 여긴 가서 옷을 대부분 망쳐온다고 생각되기에 예쁜 옷을 입혀서 등교시키기가 어렵다. 언제든 이물질이 묻어도 크게 손상 없는 옷을 입혀보내다보니... 그 옷이 그옷이다. ;( 둘째아들 폐검사를 위해서 방문한 병원에서 알러지 검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dfMTMz/MDAxNzU3MjI3NDU5Mjc3.CllrHtTWgpMIUi-QVIKCxU5qhnL4ZkKTzXLUYYe5shUg.5omvr7sarWsyb-FnAB-laY6Kilehcs6inUGgcJhpoKIg.JPEG/KakaoTalk_20250906_222235521_0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