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여니예요! 파리 올림픽 첫 금메달이 나왔는데요. 영광의 주인공은... 펜싱 선수 오상욱과 사격 선수 오예진이예요. 올림픽 첫 금메달은 선수에게 그동안의 노력의 결실로 의미가 있지만.. 오메가 시계도 받는다는 사실! 2012년 런던 올림픽부터 첫 금메달을 딴 선수에게 증정이 되고 있어요. 오메가는 1932년부터 올림픽의 공식 타임키퍼*로서 대회가 열릴 때마다 각 개최 도시와 대회의 컨셉을 담은 에디션 시계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timekeeper: 시간의 경과를 측정하는 기기나 사람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는 두가지 디자인의 오메가 시계를 제작했다며 첫 금메달을 딴 개인 종목 남녀 선수 1명씩, 총 2명에게 선물할 거라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