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한 "인간 샤넬" 2025 코코 크러쉬 화보 등판한 제니 인간 샤넬 제니가 돌아왔습니다. 2025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제니의 코코 크러쉬 캠페인! 샤넬의 글로벌 엠버서더인 제니는 톱모델 아멜리아 그레이, 모나 투가드와 나란히 샤넬의 새로운 화인 주얼리 화보에 등장해 주었는데요. 이번 2025 샤넬 코코크러쉬 캠페인에서 공개된 퀼팅 패턴이 돋보이는 크러쉬 링, 다양한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착용한 제니!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룩을 구현해 2025 컬렉션의 우아함을 강조해 주었어요.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블랙 브라탑으로 간결한 실루엣을 연출해주었으며 컷아웃 디테일은 매력적이고 섹시.......
올해는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숏컷이 대세이지 않았나 싶은데요. 그중 배우 파격적일 만큼 짧은 숏컷의 김고은이 최근 '엘르 디 에디션' 커버를 장식했는데 이번 촬영에는 샤넬 하이 주얼리와 함께 했다고 해요. 김고은은 "오랜 시간 함께하다 보니 이제는 가족 같은 느낌도 든다. 샤넬과 함께할 때마다 기분이 좋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어요. 현재 김고은은 샤넬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이번 화보에서는 클래식한 패션에 샤넬의 화려한 주얼리로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여기에 짧은 숏컷이 더해져 세련된 느낌이 더해졌던 거 같아요. 올 화이트 룩에 블랙 컬러의 벨트와 롱부츠.......
작년 2월경 샤넬 코리아의 엠버서더로 발탁된 뉴진스 민지! 뷰티, 패션, 워치&주얼리 등 세 부문의 동시 엠버서더 발탁이었으며 이는 샤넬 코리아에서도 유래없는 최초의 사례로 전해져, 민지의 상징성과 영향력을 보여주었죠. 며칠 전엔 민지 x 마리끌레르 샤넬 뷰티 화보 스캔본이 공개되어 팬들의 이목을 또 한 번 집중시켰는데요! 팬들 설레게할 얼빡샷이 대다수 포함되어 있어 모든 사진을 소장했다는 반응도 다수 확인할 수 있었어요. 청량, 풋풋의 아이콘 민지가 샤넬을 과연 어떤식으로 소화해낼 것인가 의문을 표하는 분들도 있었는데요. 민지를 보면 볼수록 고전미(?) + 고혹적인 무드가 섞여있다 보니 얼굴에 모든 서사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