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으로 베트남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시기라면, 2017년 정도였어요. 그때 처음 갔던 곳이 다낭 그리고 호치민이었거든요. 다낭은 지금도 그렇지만 한국 사장님들 식당이나 가게가 많고 로컬보다 아무래도 편했고요. 근데 호치민은 조금 분위기가 다른게 워낙 대도시기도 하고 한국인 뿐 아니라 다양한 여행자들이 모이는 곳이라 분위기도 천차만별이더라고요. 여기저기 가보는 게 재미있는 곳~ 이번에 가면서 베트남 호치민 맛집 여기저기 찾아보면서 제가 깨달은 거 저는 확실히 비건 식당을 사랑함 ♥ 여기는 호치민 미슐랭 맛집 vi que라는 곳이었고요. 성조 표시를 할 수 없어서 이름을 정확하게 쓸수가 없는데 vi 는 taste 맛 que는 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