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역을 대전 대표 산림복지·휴양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합니다. 지난 1월 17일 산림청으로부터 자연휴양림 지정 고시를 완료하고, 국유림 사용 허가를 확보하면서, 3월 14일 부지 조성을 위한 조경·토목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민선 8기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는 ‘보문산 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 조성사업’은 대전의 대표 녹지공간인 보문산 권역의 풍부한 녹지 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797억7000만 원을 투입해, 프르내 자연휴양림을 1단계 목달지구와 2단계 구완지구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hfMjc3/MDAxNzQyMjcxNTQ1ODU1.P5pMvCE3y10fkJN8d1-9QUhotzJoe3oBG1egsmbVEqIg.94MpBWQOLbKkRhTR7ZkM3Hu9Mt9nE6muAMP9RxHbqRsg.JPEG/%B4%EB%C0%FC%BC%D2%BD%C4.jpg?type=s3" />
대전시가 민선 8기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 조성사업’ 추진의 첫발을 내딛습니다! 대전시는 산림청에서 국유림위원회, 중앙 산지관리위원회 등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에 대한 자연휴양림 지정고시를 했습니다. 대전시는 2022년 전국 최고 시설의 산림휴양단지 조성을 목표로 2022년에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했고, 지난해 11월 산림청에 자연휴양림 지정 신청, 이번 지정 고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해당 사업은 시비 800억 원을 투입해 약 296만㎡ 규모의 대상지에 생애주기별 숲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을 조.......
산림청, 2024년 산림청 10대 뉴스 발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528 1위는 2024년 역대 2번째 ‘산불 피해 적은 해’ 선정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갑진년(甲辰年)을 보내며 ‘2024년 산림청 10대 뉴스’를 선정해 26일 발표했다. 2024년 산림청 10대 뉴스는 △ 1위 2024년 역대 2번째 ‘산불 피해 적은 해’, △ 2위 일상 속 삶의 휴식처!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을 소개합니다 △ 3위 모두가 누리는 건강한 숲의 가치, 동서트레일로 잇다!, △ 4위 산림, 탄소흡수원으로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11% 기여, △ 5위 국민 10명 중 8명 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 6위 산사태, 급경사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