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트리밍버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그저 입고 싶은 옷을 만드는 브랜드 트리밍버드 성수 플래그십스토어 FW 시즌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는 스타일리쉬해질 수 있는 계절이거든요! 멋쟁이들의 계절이 우리 곁을 찾아왔기에 요즘 굉장히 바쁘답니다 :) 빠르게 변하는 패션 트렌드에 발맞춰 올해는 어떤 스타일링으로 완성할지, 고민되는 시기인데요! 저는 이번에 꼭! 입어보고 싶다 하는 느낌적인 느낌과 감성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패션 브랜드를 만났답니다. 얼마 전, 엘르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기사를 봤었는데요 🤍 '트리밍버드 김민경 대표는 그저 입고 싶은 옷을 만든다' 라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