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가에도 꽃과 단풍이 가득한 가을입니다. 가을이 깊어 가는 유성의 밤, 국화 향이 가득한 유성국화축제의 마지막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수많은 국화들이 축제장을 수놓았고, 방문객들은 그 화려한 광경에 연신 탄성을 내질렀습니다. 유성국화축제는 매년 유성구에서 열리며, 국화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자리로, 올해 역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득했습니다. 축제를 좀 더 풍성하게 즐기기 위해 스탬프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축제장 곳곳에는 스탬프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스탬프 존을 돌며 스탬프를 모아 경품을 받을 수 있었고, 스탬프를 찍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