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사파 자유여행 판시판 입장권 구매 직접 다녀온 후기 왠만한 베트남 주요 도시는 다녀와서 새로운 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 다녀온 사파! 하노이에서도 버스를 타고 한참 갔던 곳인데요. 시끄럽고 복잡한 호치민이나 하노이와는 또 다른 세상이더라고요. 베트남 중에서도 고지대라 날씨가 그렇게 안 덥고, 트레킹 하러 많이 방문하기도 하더라고요. 저희는 4박 5일 정도 있었는데, 트레킹은 아닌 것 같아 판시판까지 케이블카 타고 다녀왔답니다. 판시판은 해발 3143m로 다낭 바나힐보다 높았던 것 같아요. 날씨를 가늠할 수 없는 곳이었답니다. 판시판 케이블카 타는 곳 입구인데요. 전혀 베트남스럽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어요. 특히.......
사파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베트남 북부 산악 지대에 자리 잡은 깟깟 마을은 전통 부족민 몽족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하노이에서 슬리핑 버스를 이용해 약 6시간을 달린 후 차를 갈아 타고 2km 정도를 더 달려야 깊은 골짜기에 숨겨진 신비로운 마을을 만날 수 있는데요. 오늘은 몽족 마을을 스케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슬리핑 버스 버스의 외관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이용하는 그것과 크게 다를 바가 없었지만 내부는 완전히 새로웠습니다. 2층 구조의 침대 박스가 양쪽으로 늘어선 구조로 한 번에 태울 수 있는 인원이 일반적인 버스에 비해 훨씬 작습니다. 장거리 운행인데다 좌석이 차지하는 공간이 넓어 요금 또한 일반 버.......
컬러풀한 전통 복장이 눈에 쏙~ 들어오는 베트남 사파 깟깟마을에서 쏠트몬이에요~ 이곳은 베트남의 가장 높은 곳 그리고 중국과 맞닿은 국경 지역이에요. 베트남에 다양한 소수민족들이 사는데 제가 경험한 바로는 약간 태국의 고산지대의 여러 소수민족들과 비슷한 옷차림과 액세서리 그리고 거주 환경과 생활 모습 등이 눈에 띄더라고요. 제가 가장 좋아했던 치앙라이 등 고산지대 민족들과 비슷한 분위기인데 베트남 사파 여행의 필수 코스라는 깟깟마을에 가보니 조금 더 화려하고 더 반짝이는 장신구가 시선을 붙잡았어요. 이곳은 높디높다는 베트남의 지붕 베트남 사파 날씨의 혼돈 그 자체를 경험하게 해주는 판시판이에요. 베트남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