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산 보아봉 망성봉 신비봉
망성마을 뒷산이 무학산에 올랐다. 산행은 처음인 곳이지만 동네 뒷산 정도니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올랐다. 아뿔사~ 초입부터 무학산까지 40분이 문수산 깔딱고개는 비교도 안되는 가파른 오르막이었다. 이후 보아봉, 망성봉, 신비봉 모두 네 봉우리를 오르내리는데 지리산 중산리 코스 저리가라 할 정도로 힘들었다. 하지만 거친 호흡과 허벅지의 긴장 속에 마음은 시원해지는 최고의 산행이었다. 항상 감사한다. 이런 산행을 할 수 있어서.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웃고 맛있는 음식 나눠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서. 무학산 망디 도착 무학산 즐거운 간식 시간. 베낭과 스틱도 휴식 보아봉에서 노루발꽃을 찍기 위해 무릎을 꿇고, 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NfMjY4/MDAxNzQ4OTU0MDg1NzAy.OgPCemPvnxhDlzWqvHk1OtfE4zfuAPDa16HbyOAoRz8g.2Q2oNu0INhAttszqC_I_R-DBp-78dxqjOM0hi38Mr_Ag.JPEG/KakaoTalk_20250603_210506883_0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