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국내보다는 해외 골프에 더 많이 참여하고 있어서 퍼팅 연습을 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국내 골프장의 경우는 일찍 도착해 퍼팅 그린을 사용해 10분 이상은 연습하고 라운드에 들어가는데 해외의 경우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거나 골프장이 리조트와 함께 있어 연습 그린을 사용할 시간이 없더라고요. 오랜만에 아파트 골프연습장에서 퍼팅 연습을 했습니다. 해외 골프를 다니면서 여러 번의 버디 찬스가 있었는데 매번 놓치고 나니 너무 아쉽더라고요. 다음 라운드를 위해서는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퍼팅 연습 그냥 한 건 아니고 최종환 퍼팅 아카데미와 투어펏이 함께 개발한 퍼팅연습기 더매트를 사용했습니다. 골프연습장에도 퍼.......
"드라이버 200m와 퍼팅의 30cm는 똑같은 한 타다!" 그래서 드라이버를 잘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짧은 퍼터를 성공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판교에 위치한 백야드에서 열린 한국 1위 퍼팅 교습가 퍼팅대장 최종환 원장의 클럽 코어펏 회원 공개 레슨이 있어 참석했습니다. 백야드는 처음 방문했는데 퍼팅존, 숏게임존. 벙커존 등이 잘 갖춰진 것 같더라고요. 입구는 카페라 쉴만한 공간도 있어서 시간 여유가 된다면 숏게임 연습하러 한 번쯤 다녀올만한 곳인듯했어요. 최종환 원장의 퍼팅 노하우 총집합! 퍼팅을 어떻게 해야 잘할지 강의를 들어보겠습니다. 퍼팅의 3대 요소 어드레스, 임팩트 정렬, 가속 한 번에 교정해 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