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록 여기가 더블린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북아일랜드가 예전에는 지금의 아일랜드와 한 나라인 시절도 있었고 그렇다 보니 벨파스트에서도 기네스를 파는 아이리쉬 펍을 찾는건 어려운 일이 아닌듯 합니다. 타츠야씨가 기네스를 마시기 위해서 벨파스트의 한 펍을 찾았는데요. 그런데 유럽의 웬만한 펍에는 다 기네스 생맥주를 팔기는 하죠. 그리고 보통 일반 생맥주보다 조금 더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를 잡고 기네스를 즐기고 계신 모습인데요. 아일랜드산 흑맥주인 기네스는 흑맥주의 상징같은 브랜드로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죠. 이 기네스는 지난 18세기 경에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JfMjQ1/MDAxNzY2MzY0MzU5MDc0.P9igMtMbSIsoZVAaTyNVIZwya4LcOIux4ulWSZFMocUg.GjjSTTPYTwoAvqet0m8vq1rRKwmZlGl7yop_R-9uaVsg.PNG/%C7%D8%BF%DC%BF%A9%C7%E0_-_%BF%B5%B1%B9_%BA%A7%C6%C4%BD%BA%C6%AE_%281%2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