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훈 아야네 인형 같은 딸 근황 "너무 예뻐"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아야네의 육아 근황 소식이 전해졌어요. 이지훈은 1979년 3월 생으로 1996년 가수로 데뷔를 했는데요. 이후 배우 활동을 하다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지난 2021년 14살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을 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어요. 그의 아냐 아야네는 개인 SNS를 통해 "남편이 찍어준 오늘의 너와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 딸이 아빠와 엄마를 똑 닮아 너무 예쁘던 거 있죠?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어요. 두 사람은 부부 채널 '지아 라이프'를 통해 딸 루희의 근황을 공개하고.......
폭풍성장 이지훈❤️아야네 딸, 루희 생후171일 근황 속 아기패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의 어머니는 한국 드라마 광팬이었으며 그러다 보니 딸 아야네 역시 한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이지훈의 팬미팅과 뮤지컬 등을 엄마와 함께 관람한 아야네였으며 그러다 인연이 되어 사귀게되었고 14살의 나이 차이와 국적을 뛰어넘어 2021년 결혼식을 올렸어요.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7월 결혼 3년 만에 딸을 낳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어요! +_+ 딸 루희는 엄마와 아빠의 훤칠한 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들었는데요! ㅋㅋㅋㅋ 눈코입 하나하나 보면 아야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