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발기부 하겠다고 기르기 시작하더니 이젠 어깨까지 내려온 장발 헤어스타일의 아들 머리 말려주는 시간이 꽤 오래 걸려요. 숱도 많고 푸석한 모발이라 물기가 잘 마르지 않아서 말리는데만 30분이 넘게 걸리는데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뜨거운 바람으로 한참을 말리다보면 땀이 줄줄 흐르니까 머리 감는걸 점점 싫어하게 되더라구요ㅠㅠ 손상된 긴머리를 빨리 말리는법 찾아보다가 초강력 BLCD 모터의 캐치웰 헤어드라이기 추천 받았는데 오브제 느낌나는 깔끔한 디자인에 360g밖에 되지 않는 작고 가벼운 사이즈라서 여행이나 헬스장 갈때 가방속에 가지고 다니기 편해서 모발과 두피관리에 신경쓰기 딱이예요. 캐치웰 헤어드라이기는 사용설명.......
접이식 헤어드라이기는 바람이 약하다는 건 편견!! JMW 써보니 다르네요. :) 머리가 긴 편인 저는 여행을 갈 때마다 드라이기가 가장 걱정되더라고요. 특히 해외에 가면 어떻게 그렇게 바람이 약한 걸로 구해다가 가져다 놓았는지 ^^;; 머리 말리는 데에만 10분 넘게 걸리곤 해서 집에 있는 드라이기가 그리워질 정도예요. 그래서 보관 & 이동이 편한 제품이 없을까 알아보다가 바람 강한 헤어드라이기 추천 브랜드로 유명한 JMW에 접이식 발견! 보자마자 산뜻한 민트색 컬러감에 반해버린 JMW 에어플립 BLDC 접이식 드라이기! 사실 이 브랜드 워낙 유명하잖아요? 예전에 미용실에서 펌을 하면서 디자이너분께 여쭤봤는데 헤어샵에서도 실제.......
안녕하세요 여러분, 수여니에요. 제가 타고난 반곱슬 모발 소유자라 주로 밤에 머리를 감고 샴푸 후에는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면서 바짝 말려줘야 하는데요. 정돈에 신경 쓰다 보면 시간을 많이 잡아 먹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아침에 외출 준비할 때는 스타일링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질끈 묶고 나갈 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샤크 헤어드라이기를 만나봤더니 모든 게 쉬워지던 거 있죠! 저는 평소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어 여러 종류의 고데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제가 워낙 똥손이라 좀 오래 걸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샤크 스피드스타일은 다루기 쉬운 게 장점이면서 원하는 스타일을 빠르고 완성도 높게 연출할 수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