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위스키를 모으는 게 취미이고 친한 동생도 위스키를 꽤 많이 모아 놓는 등 어쩌다 보니 주변에 위스키 좋아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술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냥 사람들과의 자리가 좋아 누가 마시자고 하면 거절하지 않고 모임을 가지며 마시는 스타일인데 원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하이볼 위스키 추천 상품들을 마셔보게 되는 행운이 따라줘서 최근 2년 사이에 저가부터 고가의 위스키를 다양하게 마셔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마셔본 위스키 들에 대한 느낌과 발렌타인 30년산 면세가격 & 백화점 가격의 차이 그리고 짐빔 하이볼 레시피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사실 모든 하이볼 레시피가 똑같.......
최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발렌타인 17년산 마시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간단히 하이볼로 만들어서 시원하게 마시며 긴긴밤을 보내봤는데요 발렌타인 17년산 가격 괜찮고 하이볼 만들어 마시기에도 괜찮은 맛이라 느껴져서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도전해 보셔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1. 발렌타인 17년산 가격: 면세점 10만 원 전후, 대형마트 10만 원 초중반 발렌타인 30년산 가격 보면 상당히 비싼데 17년산은 그래도 합리적인 금액에 즐길 수 있는 위스키입니다 그래서 꽤 많은 분들이 찾아 마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면세점에서 위스키를 판매하는 것을 보면 2병 구매했을 때 추가 할인을 해준다거나 쿠폰을 주기도 하기 때문에 사실 환.......
요즘 하이볼 위스키 추천 많이들 하고 계실 텐데요 어떤 분들은 저렴한 위스키에 토닉워터처럼 달달한 음료만 넣으면 된다며 이야기를 하지만 최근 이런저런 위스키로 하이볼을 만들어 먹어본 결과 위스키마다 맛이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고요 우리가 마트에 갔을 때 간장은 다 짠 맛을 내고 고추장은 다 짜고 매콤한 맛을 내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나머지 재료를 똑같이 넣는다고 하더라도 결과로 나타난 요리의 맛이 모두 달라 특정 브랜드를 사용하듯 결국 위스키도 하이볼을 만들어 마실 때 그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른 맛을 낸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위스키 마실 때 어떤 맛이 나고 어떤 향을 느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