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하며 사진 찍는 동네찍사입니다. 새해 1월 1일 일출 백록담 일출을 계획했던 게 아마도 10년 전부터 였을 건데 직업 특성상 생활 특성상 가장의 선택적 문제 때문에 매년 계획만 세우고 갈 수 없는 백록담 1월 1일 새해 일출입니다. 아마 올해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높은데 올해는 조금 의미가 있다는 점에서 다시 또 도전의 씨앗을 뿌려봅니다. 1, 회사 휴무 신청 서비스업 특성상 회사 월 마감 때문에 31일, 1일은 바쁩니다. 그래서 월말에 근무 빼는 게 쉽지 않습니다. 특히 그동안 직책 때문에 더 그렇고요. 일단 이건 해결 2, 백록담 예약 매월 1일 오전 9시에 사이트 오픈 26년 1월 1일 새벽 산행 오픈도 12월 1일 오전 9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FfMjUz/MDAxNzY0NTg4ODkxODE4.fO1IuE5nGU_p5HPbJMBMKM809vZ3khDoGnkh1hiTREsg.EzJGSuiA7xcBh93xeTbyS79f0jJZcPBuk3WFaCX2xqgg.JPEG/0ZF_8058-Pano.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