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가 좁아지는 것 같다. 몇 명 안되는 친구들인데 다 멀리 있다는게 아쉽다. 한 달에 한 번 만나는 친구다. 나이들어서 친구 만나기 쉽지 않다는 거 다 알잖아. 이 친구 만난지 한 10년 된 거 같다. 나이 40넘어서 절친, 아니 친구 만날 수 있겠냐? 이 친구는 쇼핑몰 사업을 위해 다로드와 중국까지 함께 가기도 했다. 그래서 돈을 좀 잘 벌면 좋겠는데... 쉽지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친구는 주식으로 돈을 번다. 뭐 그럼 됐지. 인사동으로 갔다가 골목으로 들어가 보니 이렇게 보지 못했던 장면이 보인다. 서울도 참 아름다운 곳이 많다. 이 걸 다 빌딩으로 아파트로 다 채울래? 안국역 근처의 열린공원. 여길 처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ZfMTE2/MDAxNzU0NDg2MzczNjI2.QLiRC5zmheT2w2A5Td6j40Nvcw69Om3SaXo3HmVNSMog.ewK5HcUb11qaKpG7g16LWRGBq5yRXvpuphbxMt4OMcwg.JPEG/900%A3%DFIMG%A3%DF20250806%A3%DF19514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