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팻차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현지 식당 꾸따비치 근교 맛집
발리 다녀온 지 2주 정도가 됐는데 언제 또 가지?라고 생각이 자꾸 들 만큼 기억나고 가고 싶은 곳이었어요. 하지만 발리 음식의 독특한 향신료 덕분에 호텔 조식은 빵과 달걀만 먹고 햄버거나 사 먹다가 팻차우를 검색해서 다녀왔는데 꾸따비치 앞 숙소에서도 가깝고 비치워크 쇼핑센터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제 입맛에 딱 맞게 맛있었어요. 6시 넘어 도착했고 현지분들도 맛있다고 할 만큼 맛집이라서 혹시라도 웨이팅을 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자리에 앉았어요. 날씨가 습하고 더워서 웨이팅이 있으면 다른 곳으로 갈 뻔했어요. 실내에는 다행히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 야외 테이블보다는 시원했고 외국 분들은 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DRfMjI4/MDAxNzQxMDczNzgxNzA4.rp4BKNSGy81f-1QaGJzkL4IOxTUYGwfhvOtfeg0NJxwg.Uz7taVza67AgYSE73c0x3CQq8rPuoDPfu0d4Rk6DNd8g.JPEG/%B8%DE%C0%CE_%C6%D6%C2%F7%BF%EC.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