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핑 우드 쉘프 3단입니다. 색이 참 예쁘죠~^^ 쉘프~ 무슨 뜻인가 했는데 선반을 영어로 부르는 말이네요. 선반이라고 하면 어감이 이상해서 그냥 영어로 쉘프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캠핑을 하다 보면 온갖 용품이 많다 보니 어떻게 세팅을 해야 예쁘게 할지 무척 고민스러워요. 텐트와 의자. 테이블은 기본이지만 그릇이나 잡동사니들을 넣으려면 박스가 필요하고, 랜턴이나 그릇 등을 쉽게 꺼내 놓고 사용하려면 캠핑 선반이 꼭 필요합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캠핑 선반이 세 개는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사용하는 것처럼 접이식(폴더블)으로 사용하는 것도 있고 패널을 맞춰서 끼워 넣는 것도 있고 여러 개가 있지만 딱히 맘에 드는 건 없.......
캠핑을 하다 보면 윈드스크린의 필요성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백패킹을 하는 경우라면 필요 없겠지만 오토캠핑이나 차박을 할 때 아쉬웠던 게 바로 윈드스크린이거든요. 그리고 윈드스크린이 설치하기가 다소 어렵다고 느껴서 처음 한번 사용하고 이후로는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윈드스크린을 원터치로 설치할 수 있다면 저 같은 캠핑 초보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윈드스크린이 필요할 때는 ▷ 나만의 캠핑 공간을 만들고 싶을 때 ▷ 버너나 화로대 사용 시 바람막이로 ▷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타프. 화장실 가림막 등) 사용하면 되는데요, 이번에 사용해 본 고릴라 윈드스크린 설치와 해체가 쉽고 간단해서 다음 캠핑에는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