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지리산 천왕봉 등산 포스팅을 적다 보니 사진이 너무 많아서 하산 편을 나눴습니다. 그만큼 값진 사진이 많았습니다. 우리 부모님, 그 위 부모님도 언제나 즐겨 찾던 지리산이라서 40대가 되어 비로소 천왕봉에 오를 수 있었다는 것에 약간 오버 같긴 하지만 지리산이란 것이 그런 거 같습니다. 분명 등산할 때는 힘들었는데 정상에서도 와~ 대박이야 정도는 아니었는데 (풍경 사진사 눈에는 ㅋㅋㅋ) 막상 내려와서 집에 와서 사진을 보고 정보를 찾아보고 유튜브도 보면서 느낀 건 뿌듯함입니다. 육지에서 제일 높은 곳을 당일코스로 갔다 왔구나 하는 뿌듯함? 백록담과 비슷한 기분 말이죠. 이번에는 일출 담기 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FfMjcy/MDAxNzU1NzA5MDAzMTM0.P-WnD6RUQkgWQ6Woii6uL0oJPuvt4AaExAVFjOwnwrgg.cT_xYwZqf-J1Ie9hL7LUmS-Ko3BIdA75bQq6MuxMfyQg.JPEG/%C0%E5%C5%CD%B8%F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