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씨클로 소개, 픽업 베트남 호치민 여행 갔을 때 씨클로 타고 1군 가볼만한곳을 둘러봤는데요. 그 경험담 한 번 공유해 볼게요. 씨클로는 90년대 베트남의 교통수단인 자전거 택시로, 앞에 사람이 타는 의자가 있고, 뒤에 기사가 앉아서 폐달을 밟아 나아가는 구조. 폐달로 밟기가 어려울 때는 앞에서 기사가 리어카 처럼 끌고 갈 수도 있습니다. 현재 호치민 씨클로는 도심에서 관광용으로 운행 중인데요. 60분 동안 씨클로를 타고, 호치민 1군에 있는 가볼만한곳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투어 예약한 날에 1군에 있는 호치민 호텔로 씨클로 기사님이 픽업을 오셨습니다. 그랩 오토바이로 호치민 스트리트 푸드 투어는 경험해 본 적이 있는.......
김미오가 굉장히 애정하는 베트남 푸꾸옥. 2023년에만 두 번이나 다녀올 정도였다구요! 내년에도 최소 두 번 이상은 여행할 예정 🥰 오늘은 푸꾸옥 자유여행 때 갔던 #푸꾸옥맛집 #푸꾸옥마사지 샵들 중 좋았던 곳을 쏙쏙 뽑아 공유해보려고 합니댜. 바닷바람 씨푸드 레스토랑 이번 베트남 푸꾸옥 자유여행 때 먹은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바닷바람 씨푸드 레스토랑의 신선한 회와 각종 해산물 요리에요. 여기 찐맛탱! 저희가 주문한 패밀리세트2에는 크레이피쉬 갈릭볶음, 다금바리 회와 매운탕, 오징어 느억맘 볶음, 타이거 새우 갈릭 볶음, 가리비 파기름 구이, 해산물 볶음밥, 모닝글로리 볶음, 꽃게 타마린 소스 볶음, 소라 갈릭 볶음.......
이번 베트남 다낭 여행 때 최대의 발견! 인생 반미와 망고빙수를 만난 '칼디앤모어'에요. 진심 여기는 다음 여행 때 바로 다시 달려갈 곳. 다낭 자유여행 가실 분들 계시다면 '칼디앤모어' 기억해놨다가 꼭 다녀오세요! 칼디앤모어는..? 칼디앤모어는 스페셜티 커피를 전문으로 하는 커피 전문점으로 베트남 전역에 지점이 있어요. 전에 하노이 칼디커피에서 시음한 적이 있는데 그때 커피가 넘 맛있어서 기억하고 있었듀🥰 다낭에 칼디앤모어가 생긴건 알았는데 '가봐야지 가봐야지'하고 매번 못 가보다가 이번에 드디어 친구들이랑 다녀왔답니댜! 외관부터 예쁘게 잘 꾸며놔서 사진 찍어 인스타 올리고 싶은 욕.......
추운 겨울 떠나고 싶어지는 동남아 휴양지 중에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 코스를 빼놓을 수 없겠죠 오랫동안 다낭이 핫한 여행지로 이야기되면서 바로 옆에 위치한 도시 베트남 호이안 또한 한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호이안 거리는 한국어로 호객행위를 하는 현지인들의 모습이 급격하게 많아지기도 했더라고요 즉 호이안 찾아갈 때 아무런 걱정 없이 방문해도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입장료, 소원배 등등을 결제하는데 한국어로 기본 대화가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호이안 올드타운 입장료 같은 경우 1인 12만 동입니다 입장료에는 올드타운 내에 있는 몇몇 포인트 입장 쿠폰이 포함되어 있는데 사실 잘 체크하지도 않고.......
베트남 여행 달랏 야시장 D A L A T 작년 이맘때 베트남 여행 준비하면서 어딜 가볼까 고민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여러 여행지 중에서 한참 뜨고 있는 달랏 지역은 나혼자산다에 소개되면서 더 핫해진 여행지가 아닐까 싶어요. 가볼 만한 곳들이 많지만 그중에 달랏 야시장은 먹을거리도 많고, 쇼핑할 것도 많아서 1일 1야시장이 필수였답니다. 야시장 위치가 제가 머물고 있던 콜린호텔에서 도보로 8분 거리라서 무척 가까웠어요. 콜린 호텔 역시 나 혼자 산다 달랏 여행 편에 소개됐던 곳으로 위치가 정말 좋았던 곳이에요. 저녁에는 슬렁슬렁 산책하듯이 나와서 다양한 야시장 먹거리도 사 먹고, 낮에도 시장 구경하기 좋았던 곳입니다.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