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 전 보름 살기로 떠난 태국 치앙마이 여행에서는 매일 외식 또는 배달이었다. 취사가 가능한 숙소였지만 귀찮기도 했고, 물가가 많이 올라서 이것저것 사서 해 먹는 것보다 이 방법이 좀 더 저렴했다. 머무는 동안 다양한 음식을 먹었고, 그중에서 현지 외식 문화를 제대로 즐겼던 치앙마이 무카타 뷔페가 기억에 남는다. 3년 전 근교 몬쨈 여행에서 처음 무카타(Mu Kratha)에 반해서 이틀 연속 먹었더랬다. 그곳의 멋진 풍경도 한몫했겠지만, 고기구이와 샤브샤브가 결합되어 두 가지 스타일로 맛볼 수 있는 재미가 흥미로웠다. 현지에 와서 치앙마이 무카타 식당을 찾기 시작했다. 총 두 곳을 방문했고 그중 올드타운에 위치한 무우드 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NfMTIx/MDAxNzcwMDYzNzU2Njg2.iKiH4ZUUINAsr6zJBvG1LPpWIOZNRJM1Oja5M80g7BYg.QEj3Gsr1ox1t6xR4P_2e8SojkvQYNccRrqm-qYtG-pYg.JPEG/%C5%C2%B1%B9_%C4%A1%BE%D3%B8%B6%C0%CC_%BF%A9%C7%E0_%B9%AB%C4%AB%C5%B8.jpg?type=s3" />
[커플 세계여행 시즌 2 D+246] 2022.12.22 태국 치앙마이 여행 // 도이뿌이 몽족마을 도이수텝 사원 무카타 반캉왓에서 시간을 보내고 도이뿌이 몽족마을을 가기 위해 차량을 섭외했다. 반캉왓 주차장에 썽태우 몇 대 세워져 있어 협상하기 시작! 어찌어찌 협상을 해서 6명이서 1200밧에 다녀오는 걸로. 출발할 때까지만 해도 다들 신이 났다. 하지만 가는 길이 고불고불... 썽태우 뒤에 타니까 멀미가 시작되었다. 1분이라도 빨리 도착하기만을 기도했던 것 같다. 너무너무 힘들었던 시간... 드디어 도착한 도이뿌이 몽족 마을. 썽태우 기사님이랑 몇 시까지 보기로 하고 우린 마을로 들어셨다. 썽태우에서 내리니까 그나마 살만했다는.. 길게 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ZfNzIg/MDAxNzUzNTA3NDE2NDc5.K9bcSH2OUmLFVZGw7SgRMPUptGJyTKLUOQjewY33S9gg.lOlCx96sfolx-GxAMZKtohyAG90fRNM9_1dk0pMdq5wg.JPEG/20221222_162723.jpg?type=s3" />
[커플 세계여행 시즌 2 D+238] 2022.12.14 태국 빠이 여행 // 한국인 사장님 카페 독서 쇼따리부부 저녁 무카타 빠이에 온 지 벌써 10일차! 있으면 있을수록 저렴한 동남아 여행지를 찾는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추천해 주고 싶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물론 치앙마이에서 빠이까지 오는데 고생을 하겠지만 말이다. 물가가 저렴하니까 장기 여행으로 오기에 정말 좋아! 그런 의미로 아점은 40밧 식당으로 유명한 쿤스리 키친에 방문을 했다. 식사 시간을 살짝 피해봤더니 손님도 많이 없고 식사하기에도 딱! 이제는 1인 1메뉴로 부족해 2인 3메뉴로 주문해서 먹기 시작했다. 이렇게 먹어도 120밧, 한화로 약 5,000원이라 저렴하게 한 끼.......
치앙마이 쿤무 무카타 249바트 무한리필 샤브샤브 에어컨 나오는 치앙마이 올드타운 맛집 반가워요~ 여러분!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 고미리레입니다~ ^^ 이번 치앙마이 여행에서 꼭 한번 먹고 싶었던 무카타! 무카타는 우리나라 고기 굽는 문화에 영향을 받은 음식이라 익숙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요, 많은 치앙마이 무카타 맛집 중에서 저렴하고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었던 쿤무 무카타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공간에서 무한리필로 고기를 먹을 수 있었던 치앙마이 쿤무 무카타로 안내해 드릴게요~ 1. 치앙마이 쿤무 무카타 위치 치앙마이 올드타운 중심쪽에 위치한 쿤무 무카타. 구글지도에서 검색하실 때에는 쿤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