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특별시 무주에서 재미있는 체험도 하고 즐거운 1박 2일 가을 캠핑 다녀왔습니다. 1박 2일이 너무 아쉬워 다음에는 2박 3일 일정으로 다시 다녀와야겠어요. 무주에는 덕유산도 있지만 반디랜드, 반딧불이 청소년야영장, 곤충 박물관, 태권 어드벤처, 숲속 트래킹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게 너무 많아서 1박 2일이 너무 짧게 느껴졌거든요. 무주 1박 2일 캠핑 GO 행사에 참여하면서 우선 텐트부터 설치합니다. 미니멀 캠핑을 주로 하다 보니 텐트도 작고 장비도 많지 않지만 캠핑하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어요. 반딧불이 이 청소년 야영장은 4개의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각 캠핑장마다 화장실과 개수대가 있고 많아야 5개의 캠핑 사이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