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뷰스타 녜지니입니다. 아직 4월인데도 25도 훌쩍 넘을 때가 많으니 이거 실화입니까.. 한국이 사계절 국가라는 사실은 과거형이 되어가고 있나 봐요. ㅠㅠ 여름이 특히나 반갑지 않은 이유는 겨땀 때문인데요. ㅠㅠ 결혼 후 살이 찌니 겨드랑이 땀도 더 많이 나는 느낌이고 목에도 어찌나 땀이 맺히던지..ㅠㅠ 대학생 시절엔 일회성으로 관리할 수 있는 데오드란트를 외출 전에 사용했었는데 땀 억제가 그 순간뿐이라 매번 발라주는 것도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땀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준다는 땀억제제 드리클로액을 알게 되어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상황에선 미리 준비하고 있어요. 검색해 보면 부작용도 많이 나오고 사용법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