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올 여름, 제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은 인생 가방을 하나 발견했는데요. 이건 그냥 예쁜 정도가 아니라, 정말 한눈에 반해버린 운명 같은 백이랄까요? 처음 봤을 때부터 이건 무조건 내거다 확신이 들었는데요. 요즘은 외출할 때마다 거의 문신처럼 달고다니는 데일리백이 되어 버렸어요! 사실 여름이 되면 어떤걸 들고 나갈지 선택이 꽤나 까다롭잖아요? 이건 시원해 보이고, 가볍게 들기 좋으면서 어떤 스타일에도 쿨하게 매치가 가능하니 완벽 그 자체에요! >_< 벨류엣 숄더백 Sitte 무더운 요즘, 뭘 들고 나갈지 한참을 고민한 적이 있는데요. 가죽백은 답답하고 무거운 느낌인데, 그렇다고 캔버스백은 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RfMTc0/MDAxNzU0Mjc4NzExMzky.NFx-HgTq0iwVnyOINqAu-r_B2T1UbjHyhPXgYnhSuMIg.fwAF_mID1JamtPNt2xTJTrwa0ZZx8pcOl0-obZ9Wj9Yg.JPEG/output_3959179666.jpg?type=s3" />